국립중앙도서관, 2021 아시아 전문도서관 학술대회 한국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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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2021 아시아 전문도서관 학술대회 한국에서 개최
  • 김도문 기자
  • 승인 2020.08.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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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한국전문도서관협의회·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공동 개최 협약 체결

[서평전문지_모먼트 = 김도문 기자] 아시아지역 전문도서관 분야의 연구자와 실무자가 함께 모이는 국제학술대회가 2021년 5월 국립중앙도서관(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2021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f Asian Special Libraries, 이하 ICoASL(아이코아슬))*」를 한국전문도서관협의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8월 19일(수) 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국제전문도서관협의회 아시아지부(SLA-Asia)와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공동 개최 3개 기관이 서명한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4개 기관은 2021년 ICoASL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학술대회 초청연사와 발표자, 참석자들의 건강 및 전반적인 방역 준비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ICoASL 2021의 한국 개최를 통해 아시아지역 연구정보서비스, 정책정보서비스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코로나 시대 이후의 전문정보서비스에 대해 지식과 경험을 교류하는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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